아이 캔 스피크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이유 잔잔하게 할머니의 이야기를 잘 보았네요. 표면에 드러내놓지 않은거 같다가 뒷부분부터 섬세하게 나오니...가슴 아프게 더 다가오는거 같더라구요. 적극추천합니다~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6